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중앙서로 19
목동중앙서로 19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방음 잘 안됨. 윗집이나 옆집에서 담배냄새가 흘러들어옴. 창문을 통해서 들어오는건지 어디서 오는 건지 모르겠음. 채광은 매우 좋음. 보증금200만원에 월세50만인데 서울에 이 보증금을 내고 살 수 있는 원룸이 있다는게 놀라움. 굉장히 언덕임... 하루에 집을 여러번 들락날락 거릴수없음. 하루에 한번만 집을 나가고 집을 들어와야함. 방음은 정말 잘 안됨... 심지어 음식냄새도 아주 심함.. 난 집에서 아예 요리를 안하는데.... 어디선가 찌개냄새남. 맛있고 군침도는 향이 아니라...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