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 목동삼익 층간소음·소음 후기 4개

소문난감자탕
소음거주기간 3년~5년
역이 가깝고 백화점 이마트 등등 어디든 도보로도 가능해서 좋아요 주상복합인 동은 시끄럽고 음식 냄새가 많이 나는 편이에요. 다른 아파트보다는 습한 것 같아요.5일 전
햄덕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오목교역까지 3분컷이고, 현대백화점도 바로 갈수있고, 바로 앞에 마트도 있어서 위치상으로 메리트가 많은 곳이었습니다 지상에 차 없고 지하주차장있어서 연식이 있는 아파트여도 아이키우기 좋고 주차 편해서 좋았어요 다만 관리비가 좀 많이 나온 편이었고 다른 라인은 모르겠는데 온수가 갑자기 너무 뜨겁게 나온다든지 하는 불편함이 있었어요 층간소음도 꽤 있는 편이었고요 (피아노소리 바로 들립니다, 살때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살았는데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2026.03.19
친절한당근이웃
소음거주기간 1년~3년
정말 너무 살기 좋고, 앞에 관공서가 있어서 마음도 편해요~ 터미널과 상가가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아서 밤에 조용하고 이용하기엔 적당히 좋은거리 무엇보다 아파트가 낡고~ 아이들 노는 곳에 차가 들어와서 위험, 소음이 많아요~ 주변 집 값 시세랑 차이많이 나는 것도 단점..ㅠㅠ2026.03.11좋은물건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좋은점: 지하철 역, 버스 정류장, 시장이 가깝고 아파트 1층이 상가라서 물건 사기가 편리하다. 비단지 아파트치고 관리가 잘 되는 편이고 외부인이 드나들지 못하는 구조이고 단지 가운데 놀이터가 안전하게 관리된다. 지하 주차장이 있고 경비원님들이 친절하다. 안좋은점: 주변이 상권이라 생활 환경이 어수선하고 초등학교를 가려면 큰 사거리를 건너야 한다. 관리비가 많이 나오는 편이고 층간 소음 벽간 소음이 심하다. 잘 때는 윗집에서 화장실을 쓰는 소리가 들림. 구축인 편이라 수시로 누수 역류의 문제등이 발생한다.2026.0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