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월동
12년 살았습니다.2300세대여서 베란다에서 밖을보면 벗꽃나무가7그루나 있어서 정말이뻐요.꽃이피면 동영상을 찍어요.떨어지는 잎도 얼마나 아름다운지.ㅎㅎ.단지안에 유치원도있고 공원도 넓어서 가족이 저녁먹고 배드민턴도 치고 축구장에 인조 잔디깔아서 선수들이 와서 연습도해요.저는 심심할때 정자에앉아 구경 하고 노래도 들어요.저는 한성교회를 다니는데 권사님 집사님들 사시는 아파트에 베란다를 봐도 차들이 주차장를 메우고 있어 답답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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