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양천구 가로공원로56길 32
피크빌 양천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 교통: 1
- 조망: 1
큰 창이 있어 채광이 정말 좋다. 햇살이 집 안을 환하게 비추기 때문에 공간이 탁 트인 느낌이 들고, 아침마다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테라스도 있어서 날씨가 좋은 날이면 커피 한 잔이나 맥주 한 잔을 즐기기에 딱 좋다. 빨래를 널어두기에도 공간이 넉넉해서 실용적이다. 집 전체는 민트색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감성적인 분위기가 물씬 나고, 특히 신혼부부나 자취생들에게 잘 어울리는 집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4년째 살고 있지만 큰 불편함 없이 만족하며 지내고 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근처에 지하철역이 없다는 점인데, 그 외에는 전반적으로 매우 쾌적하다. 주변에 큰 병원도 있어서 응급 상황이나 필요할 때 금방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집은 단순한 공간을 넘어 나만의 쉼터이자 안식처로, 이 집에 살면서 많은 편안함과 만족을 느끼고 있다. 아 또 하나의 단점은 비행기가 지나가는 구역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날아다니는 소리가 들려요 소리가 좀 크지만 살다보면 적응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