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신월동
옥탑방이라서 새로운 경험이었고 다소 벌레가 너무 많아 담대력을 증진스킬 수 있었다. 여름에는 빨래가 무지하게 잘 마르고 겨울에는 엄층이 춥다. 그렇지만 인생을 살아갈때 웃음지으며 회상할 수 있는 추억이 될 것 같다. 행복했고 재밌었던 나의 20대 청춘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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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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