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양천구 월정로17길 21
월정로17길 21 살아본 후기 2
- 소음: 2
- 반려동물: 1
주인집분이 너무 친절하고 좋으셔요 세상에서 찾기 힘들정도로 좋으신분이셨어요 10년정도 살았었는데 밑집에 이사를 두번정도 왔었는데 너무 좋으신분들이셨고 마지막에 이사오신분은 장애인분이셨는데 밤이고 새벽이고 주말이고 평일이고 상관없이 소리지르고 주변사람들한테 시비걸고 다니셔요... 경찰도 수없이 들낙거리고 정신병 걸릴거같았어요 진짜 ㅋㅋ 근데 집은 또 쾌적하고 좁지도않아서 또 괜찮고 강아지도 키울수있는데 다 좋은데 그 장애인분만 좀;; 뻥안치고 일주일에 5일은 시비걸고 다니시고 3일은 꾸준히 경찰옴요 대단하심...
주인집분이 너무 친절하고 좋으심! 집도 그냥 둘까지 살기 너무 좋음! (강아지두같이 살았음) 강아지에 대한 민원 일절 없고 강아지키우는거 가능! 근데 가장 큰 단점은 옆집에 장애인분 사는데 밤이고 낮이고 소음 장난아님 술먹고 맨날 소리지르고 자다가 진짜 수없이 깸;;; 그집만 지나가면 홀애비 냄새도 너무 심함....; 청각도 후각도 예민한 편이라 나에겐 너무 큰 단점이었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