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빌딩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643

양화빌딩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법도리 · 등촌동 거주 12년차
목돈이 묶여있어서 급하게 알아보고 갔던 염창스테이입니다. 지금은 집주인이 바뀌어서 신경 많이 써줄텐데요. 집주인 바뀌기 전에는 최악이었습니다. 하수구 냄새 올라오는 거 커버만 석달은 걸렸고 현금영수증 처리도 안 되는 그런 곳이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