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염창동
좀 좁지만 1인 거주 불편함 없었음. 염창역 걸어서 2분이면 도착하고 대로변에서 골목들어가는 옆옆 건물이라 소음 없음. 세대수 많지 않아 조용하고 관리소장님 및 직원들이 너무 잘 도와주심. 초기엔 화장실 흡연하는 사람들 때문에 돌아버릴것 같았는데 실내금연 문화가 정착되어 괜찮았음. 건물이 노후되니 겨울에 벽에 결로가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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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염창동
좀 좁지만 1인 거주 불편함 없었음. 염창역 걸어서 2분이면 도착하고 대로변에서 골목들어가는 옆옆 건물이라 소음 없음. 세대수 많지 않아 조용하고 관리소장님 및 직원들이 너무 잘 도와주심. 초기엔 화장실 흡연하는 사람들 때문에 돌아버릴것 같았는데 실내금연 문화가 정착되어 괜찮았음. 건물이 노후되니 겨울에 벽에 결로가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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