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665
- 세대수
- 20세대
더에스에스타운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주변이 서울치곤 많이 조용한 편이에요. 초등학교가 많은 쪽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한적했습니다. 밤중엔 사람 한 명 안 돌아다니는 동네인데도 치안이 안 좋다고 느끼진 못했어요. 층간소음은 딱히 모르겠는데, 방음은 아주 종종 시끄럽게 구는 이웃의 목소리들이 크게 울리는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665
주변이 서울치곤 많이 조용한 편이에요. 초등학교가 많은 쪽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한적했습니다. 밤중엔 사람 한 명 안 돌아다니는 동네인데도 치안이 안 좋다고 느끼진 못했어요. 층간소음은 딱히 모르겠는데, 방음은 아주 종종 시끄럽게 구는 이웃의 목소리들이 크게 울리는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