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686-23
아담빌라 살아본 후기 1
벽에 금이가서 비가 오면 벽지가 물에 젖고, 계단높이가 일정하지 않아 넘어지귀 쉬워요. 베란다 천장에 플라스틱으로 된 부분이 있어 겨울에 물 맺혀서 떨어지고 베란다랑 단열이 안돼어서 거실이 추춰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686-23
벽에 금이가서 비가 오면 벽지가 물에 젖고, 계단높이가 일정하지 않아 넘어지귀 쉬워요. 베란다 천장에 플라스틱으로 된 부분이 있어 겨울에 물 맺혀서 떨어지고 베란다랑 단열이 안돼어서 거실이 추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