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염창동
비록 코로나로 갖혀있었던 시절에 살았던 집이지만 그래도 집이 꽤나 넓고, 편안했다. 하지만 단점도 그만큼 많은 집이였다. 벌레는 나방부터 바퀴벌레, 무당벌레 등등 굉장한 것들이 많이 나왔고 여름엔 에어컨을 켜도 덥고 겨울엔 난방을 틀어도 추운 곳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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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염창동
비록 코로나로 갖혀있었던 시절에 살았던 집이지만 그래도 집이 꽤나 넓고, 편안했다. 하지만 단점도 그만큼 많은 집이였다. 벌레는 나방부터 바퀴벌레, 무당벌레 등등 굉장한 것들이 많이 나왔고 여름엔 에어컨을 켜도 덥고 겨울엔 난방을 틀어도 추운 곳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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