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63길 42-36
솔트나인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집 오는 친구들마다 부러워함. 벌레 보면 기절할정도의 최약체인데 단 한번도 바퀴 나온 적 없음. 방충망 약화로 여름에 모기 아주 가끔 나옴(바로 앞이 산인것 치곤 양호) 이웃에 따라 층간소음 달랐으나 이것도 양호한 편. 전체적으로 주민들이 좀 점잖다. 그리고 무엇보다 집주인 아저씨 분 너무 좋으심. 애정을 가지고 관리하심. 하나 단점이라면 증미역과의 거리. 산오르듯 좀 걸어야 하는 것 빼곤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