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IPARK 살아본 후기

강서구 등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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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고층이고 10년 넘게 살았습니다.  고층이라 산의경치가 그대로 창밖으로 보이는게  제일 큰장점이구요. 해가 잘듭니다.  아침에 볕이 쫙드는게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기  참좋은 위치구요.  단점이 있다면 지하주차장과 엘레베이터가 연결되있지않다는게 먼저 생각나네요. 하지만 또 살다보면 크게 불편한 생각을 못하고 사네요.  1층집에 사는 지인은 곱등이등 벌레가 자주들어오고, 오가는 사람들의 소음이 좀있는편인거같고. 집안소리도 엘베기다릴때 밖에선 잘 들리네요.  이쪽은 확실히 산이 있어 고층이 좋구요.  남향쪽이라 볕이 잘들어 안방 거실이 겨울에도 꽤 따뜻한 편이 예요. 하지만 주방쪽으로 난 작은 방 두곳은 좀 썰렁한 느낌은 있어요.  그래도 난방을 자주 틀지않고 한겨울 아주추울때 적당히 몇시간으로 온기를 잘 머금고 있네요.  아파트는 2005인가에 준공인지라 소음에는 약한거같아요. 그래도 이웃간 의사소통으로 완만하게 잘 지냅니다. 
5년 이상 거주 · 엘리베이터, 소음,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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