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로39길 36
등촌로39길 36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오후에는 아이들 하원길에 욕소리가 잘 들려요.건물주가 3층에 기거하는데 6시만 되면 건물 셔터를 내려서 저녁에 돌아다니기 너무 불편해요. 건물은 추운날 너무 춥고 더운날 너무 덥고, 방음도 안되요. 계약 끝날때도 너무 기분나쁘게 끝나서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건물주에요. 돈 아까운 2년이였습니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로39길 36
오후에는 아이들 하원길에 욕소리가 잘 들려요.건물주가 3층에 기거하는데 6시만 되면 건물 셔터를 내려서 저녁에 돌아다니기 너무 불편해요. 건물은 추운날 너무 춥고 더운날 너무 덥고, 방음도 안되요. 계약 끝날때도 너무 기분나쁘게 끝나서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건물주에요. 돈 아까운 2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