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로66길 68
화곡로66길 68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 학군: 1
- 교통: 1
가양역, 증미역 도보 10분 내외 가깝고 평지 지대라 좋다. 홈플러스, cgv, 주민센터 도보 5분 가능, 도서관이나 한강 도보 20분 학교 주변이라 아이들 많고 치안 좋음. 입지 좋으나 방 자체 벽간소음, 층간소음이 고시원 수준이라 매번 입주민 트러블이 있어 시끄럽고, 배달 오토바이와 택배 방지턱 수레소리 등으로 편의점 테이블에서 보통 소리, 편의점 야외테이블 보통 크기 대화 소리도 건물 전체에 다 들릴 정도로 소음문제가 심한 이상한 근생 건물이어서 이사할 수밖에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