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뷰에버 살아본 후기

강서구 화곡동

김르억키 · 당산제2동 거주 2년차
복층형 통창 오피스텔이라서 뷰는 좋으나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덥고 대로변이어서 불법튜닝카 혹은 부천으로 넘어가는 오토바이 무리들로 인해 소음에 시달렸어요. 추가로 창문도 크게 열리지않아서 환기도 어려웠고요, 우장산이 뒤에 있어서 봄이면 송악가루가 집안으로 들어와요(그 당시 12층 이었음) 그리고 지하철역이 너무 멀어서 힘들었던것같아요 그나마 장점은 구청이 바로 앞에 있어서 업무볼때 좋았고 먹자골이랑 가까워서 먹거리가 많았다는거 밖에는 없는것 같네요.
1~3년 거주 · 소음
파크뷰에버 단지 정보 전체 보기

파크뷰에버 후기 10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