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화곡동
생활을 한다기보단 잠자는곳으로 살았다고 해야할거 같아요. 좁고 화장실 배관으로 들어오는건지 담배냄새도 들어오고 결로도 심하고 라인마다 다르겠지만 4호 라인 이였는데 외벽 온도차가 있어서 그런지 창문 왼쪽. 보일러실쪽 벽에 결로가 진짜 심했어요. 창문은 말할것도 없고요. 뽁뽁이 붙이고 환기를 아무리 시켜도 감당이 안됐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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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화곡동
생활을 한다기보단 잠자는곳으로 살았다고 해야할거 같아요. 좁고 화장실 배관으로 들어오는건지 담배냄새도 들어오고 결로도 심하고 라인마다 다르겠지만 4호 라인 이였는데 외벽 온도차가 있어서 그런지 창문 왼쪽. 보일러실쪽 벽에 결로가 진짜 심했어요. 창문은 말할것도 없고요. 뽁뽁이 붙이고 환기를 아무리 시켜도 감당이 안됐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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