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 초록마을로 128
초록마을로 128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우리동네는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사는것처럼 집이다닥 다닥 붙어있어서 답답한 느낌 이 있으나 우리집은 동향집으로 아침에 밝은 햇빛이 들어와 아침의 기분이 상쾌해 좋다 더군다나 우리집은 주차장이 다른집들에 비해 널널한편이다 그로인해서 주차로 인해 피곤 하지도 스트레스가 없다 이웃과도 서로 자주마주치지 않는 조건이라서 한산한느낌 이다 앞으로는 산을 바라보고 있어서 봉재 산에서 느껴지는 청량하고 시원한 감성이 느껴져서 마음 이 청량한 마음이 들고 건강에 좋은 느낌으로 느껴진다 아~ 오늘은 봉재산에서 불어오는시원한 바람소리를 느끼면서 행복한 하루를 달려보자~!!! 하나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