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화곡동
화곡동 동네 첫 집으로 13년 차 거주 후기입니다. 도보로 바로 앞 산책로인 봉지에 산이라 반려 견과 산책하기 너무나 좋고 집 앞 바로 마을버스 정류장이라 고물가 시대 마을버스로도 편히 9호선 가양. 등촌. 화곡 지인들 만나러 가러 편히 다녔습니다. 도보로 재래시장도 가깝고고 역 근처만 나가도 먹자골목. 병원. 피트니스 편의시설 조 좋아 거주하기는 아주 좋습니다. 서울에서 안식처로 이만한 곳 없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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