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화곡동
지은지 오래 된 건물이지만 방 3개에 넓은 화장실 베란다 겸 세탁실이 따로 있어서 편했고 각 방에 창문이 커서 채광이 좋았습니다 바로 앞에 어린이집 초 중 고 가 있고 걸어서 5분 거리에 놀이터가 3군데 있습니다 문구점이나 편의점이 가깝고 8분만 걸어가면 시장과 정류장이 나와 생활이나 교통편이 좋습니다 지금은 안계시지만 집주인 할머니 할아버지가 늘 친절하시고 옥상에 심은 상추나 과일, 먹을 걸 항상 챙겨주시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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