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 가로공원로88길 42
- 세대수
- 27세대
세담파크뷰 살아본 후기 3
- 소음: 3
- 주차: 1
- 교통: 1
- 조망: 1
2동은 뒤로는 까치산 앞으로는 건물에 막혀있어서 남향임에도 불구하고 해가 드는게 애매합니다 그리고 바로 뒤에 까치산이라 집이 좀 습합니다 거실 창문 열면 나무랑 산에 가려져 뷰가 마운틴뷰라서 거실창을 안열게 됩니다 그래도 내부 구조 잘 빠진집 11평인데 꽤 크고 잘나왔어요 집은 신축이라 내부는 정말 깔끔하고 좋아요 층간소음 벽간소음은 .. 심한편입니다 여태 다른집에서 살때는 못느꼈는데 윗집 문제인지.. Aㅏ.. 여름 빼고 다 살아봤는데 봄가을에 살기는 딱 좋고요 겨울은 좀 춥습니다 비 많이 오는날엔 제습기 필수에요 위치가 언덕이고 너무 외져서 조금 별로인거 빼고는 살만해요 Aㅏ.. 그리고 주차관리는 따로 안되니까 개인이 각자 해야합니다 주차장 있는데 댈수 있는 공간이 적어요 화곡역에서 5분거리 정도입니다
좋았던 점은 집 평수가 넓게 빠졌고 신축입니다 동네도 매우 조용합니다 단점은 집이 좀 춥습니다
장점 - 거실 바로 앞이 까치산 산책로라 사람이 없고 조용해요! 4계절 변화를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좋고 여름에는 창문만 열어놔도 바람이 불어서 시원했어요 단점 - 까치 터널 바로 옆이여서 차소리랑 엠뷸런스 소리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서 창문을 열고 자지는 못했어요!! 겨울에는 좀 추운 편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