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화곡동
5-6년 정도 살다가 지금은 직장 때문에 나와있는데 여기 사는 동안 정말 행복했습니다. 동향집이어도 앞뒤로 뚫려있어서 여름엔 바람이 잘 들어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했어요. 경비원분들, 이웃집 분들도 다 좋은 분들이었어요. 언덕 위에 있어서 어르신들 오르 내리기 힘들 수 있지만 그만큼 탁 트여 있어서 살기 정말 좋은 곳이에요. 근처에 전통시장, 공원도 있고요. 진짜 가성비 최고. 다 저희집(9층)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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