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로7길 97
행복타운 살아본 후기 3
- 관리비: 2
- 소음: 1
- 해충: 1
- 수압/난방: 1
8층 살았었는데 보일러가 자꾸 꺼져서 계속 켜줬음 하지만 청년주택 100퍼로 대출받아서 살아서 월 이자 8 + 관리비 12 매달 20만원으로 살아서 매우 만족하며 지냄.
전세싸고 관리비도 싸고 혼자살기 딱 좋은 원룸입니다 다만 다른집에서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는지 간혹 담배냄새가 납니다
소음은 좀 있지만 크게 거슬리는 편은 아니고 주방 따로 빠져있고 화장실 커서 좋아요 대신 창문 열면 맞은편 건물 집안이 다 보여서 자주 못 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