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화곡동
대학생들 너무 시끄럽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남의 집 앞에 쓰레기 버리느라 바쁘고 담배피면서 지나가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은 동네. 강서구청 먹자골목 근처는 저녁 이후에는 가지도 않아요 술취한 사람에 룸술집까지.. 아이들 키우거나 교육상 좋지않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좋은 점은 교통이 좋고 강서구청과 경찰서가 있어서 행정업무 보기 좋은점? 그치만 강서구청도 이전예정이라고 하니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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