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 까치산로4나길 53
화곡동교회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소음: 1
주변 상권이 좋습니다.가게도 마트도 많고 나름 조용한동네라고 봄. 잘 찾아보면 맛집도 꽤 있음.근데 빌라살면 층간소음 문제가 커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동네 중고등학교 애들 담배피는거 자주 볼 수 있어요.거리가 더러운데 외국인들 많이 유입되서 그런지 더 더러워짐. 강아지랑 산책 시 오프리쉬 견주들 많이 만나는 편인데 가끔가다 싸우는 경우도 있음.서서울호수공원은 오프리쉬 천국에 담배피는 사람,쓰레기 아무데나 버리는 사람 천지임...강서구청도 양천구청 공무원직원들도 일 좀 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