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화곡동
이곳에 거주한지 20년가까이됩니다. 처음엔 역과 거리가 조금 있게 느껴져 불폄할것같았으나 또 살아보니 화곡역까지 나름의 지름길로 호다닥 빠른걸음으로 7분이면 도착하고 정문앞에 바로 마을버스6번이 있어 화곡역은 물론 우장산역도 그리고 마곡까지 나서기도 편합니다. 단지는 대체적으로 조용한 편이고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있습니다. 주차도 지상 지하 두개층 모두 편히 사용하기 좋아요. 제가 사는곳은 남향이라 채광은 너무 좋고 겨울엔 해가 거실끝까지 들어와 따뜻해요. 주변 유흥상가나 유해한것 없이 단지가 하나의 빌리지처럼 한적하니 맘에 든답니다. 후문쪽으로는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가 있고 정문쪽으론 교육청과 초등학교가있어 아이가 있다면 지내시기엔 좋은 환경이에요. 거의 20년 거주한 저로선 아직까지 매우 만족하며 살고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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