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 앞에 공원과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일부 노선은 굉장히 편하게 갈 수 있음 시세도 주변 원룸대비 매우 매우 싼편 사실 가격이 깡패였고 구식 오피스텔이라 화장실이 넓고 보일러실 공간이 조금 넉넉함 어떻게 보면 활용도가 좋음 집 바로 앞에 편의점도 있고 주변에 더 많음 헬스장 빨래방스터디카페들도 다 도보 2분 거리 이내에 다 있어 의외로 편함 학생들 살기 좋을 듯 함
아쉬웠던 점
주변 시설방음
음 25 년도에 거주 했을 땐 이 건물 입구에 하수구가 한 8개 9개 정도 있어서 밤이나 새벽에 바퀴벌레가 들끓었음 한두 마리 자주 나오는 게 아니라 건물 입구 앞에 대여섯 마리씩 대기해있어서 바퀴들 사이로 내가 지나가야 할 정도로 심했었음 현재는 많이 좋아짐 내 돈 내산으로 바퀴 약 하수구에 다 풀었음 언제 약빨이 떨어질지 모르겠고 더 큰 집으로 이사 갈 형편이 되어 이사 가는 거임 벌레 무섭지 않은 사람은 괜찮을 듯 함 집앞에 바퀴들이 살기 좋은 너무 좋은 하수구가 있어 오히려 집은 바퀴벌레가 안 나옴
빌트인 옷장이 없어서 평수가 큰 원룸인데도 옷장을 구매하면 협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