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85
가양역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가양동 9단지 아파트에서 오랫동안 아이들 키우며 부대끼며서 작은평수에서 희망차게 살았던 소중한 나의 보금자리였습니딘 사랑스런 자식들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성장하는 모습을보며 얼마나 흐믓하고 자랑스러웠는지~~ 형편이 어렵지만 아이들 모범적인 생활하는게에 행복해하며 살았습니다 9단지 아파트도 많은세대가 살아서 주위여건은 최고입니다 교통여건이 최고였고 시장과 마트가 많아 생활하는데 비교를하며 절약하며 살수있었던 최고의 우리집이었답니다 지금도 그곳을 지나가면 소중하고 행복했던 추억으로 최고의 곳으로 생각하며 웃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