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가양동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고 몸이 불편하신 분들도 많으십니다. 청약으로 당첨되어 5/26에 기쁜 마음으로 이사왔는데 3일만에 집에서 바퀴벌레가 나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입주를 많이 후회했어요ㅠㅠ 제가 사는 층만해도 복도에 쓰레기봉투를 내어놓아서 그런지 복도에도 바퀴가 많이 왔다갔다해요. 더불어 살아가는 이 곳에서 눈살 찌푸리게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관리.통제가 안되는거 같아서 아쉽습니다. 저희 집만 몇만원씩 투자해서 바퀴약을 놓으면 뭘합니까? 이기적인 입주자들이 쓰레기를 복도에 내어놓아 바퀴벌레가 서식하느는데, 정말 신경쓰이고 짜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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