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가양동
편의시설과 거리가 있어서 그렇지 소음 없고 숲세권에 한강세권, 9호선이 10분내 거리에 있는 좋은 점이 꽤많습니다만 주차가 헬이고 관리실 2명교대근무에 9to6 근무로 관리가 다소 부족한 집입니다 심야에 이슈 발생시 속수무책이고 6시이후 근무자가 없다는게 어의가 없지만 인원충원하면 관리비가 더청구될것입니다 관리비는 오피스텔 평균수준인데 인원충원을 안하는거는 오피스텔 자체 문제겠죠 가로등이 없습니다 주변 상점들이 없어서 네온싸인이라도 비춰주면 좋겠는데 해지면 그냥 암흑상태로 입출차를 해야됩니다 주변 환경미화도 전혀하지 않습니다 잡초나 나무 속아치기를 해줘야 되는데 앞집 소곤면옥 손님들인지 주차요원들이 펴대는건지 꽁초를 화단에 무단투기해도 그냥 방칩니다 관리실은 열심히 하시는건 맞는거 같은데 인원충원이 안되서 관리가 매우 미흡한 오피스텔이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이집을 사서 들어오는건 세줄거 아니면 다시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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