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마곡동
실제 살아보니 만족도가 높았던 공간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건 흔하지 않은 “개인 테라스 공간”이었습니다. 아침에는 햇살 받으면서 커피 마시기 좋고, 저녁에는 조명 켜두면 작은 정원 같은 분위기가 나서 집에 들어오는 느낌 자체가 편안했습니다. 단순 원룸 느낌이 아니라 “내 공간”이라는 느낌이 강한 집이에요. 교통도 정말 편했습니다. ✔ 양천향교역 도보 5분 ✔ 버스정류장 1분 이라 출퇴근 스트레스가 적었고, 마곡·여의도·강남 이동도 괜찮았습니다. 생활 인프라도 편리합니다. 우체국, 편의점, 카페, 홈플러스, NC백화점 등이 가까워서 차 없이 생활하기도 좋은 편입니다. 또 좋았던 부분은 ✔ 수납공간이 생각보다 넉넉하고 ✔ 풀옵션이라 바로 생활 가능하며 ✔ 지역난방이라 겨울 난방비 부담이 적었던 점입니다. 등촌공원, 마곡동공원도 가까워서 가볍게 산책하거나 쉬기에도 좋았습니다. 혼자 살면서 “답답한 원룸 느낌 말고, 조금은 감성적이고 여유 있는 공간” 원하시는 분께 잘 맞는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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