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로 76
- 세대수
- 475세대
힐스테이트에코마곡역 살아본 후기 8
힐스테이트에코마곡역, 교통 편의성은 최고라고요?
역세권과 풍부한 주변 편의시설이 큰 장점으로 꼽혀요. 다만 중앙냉방, 층간소음, 여름철 더위 관련 단점도 보여요.
편의점가깝고 원그로브 옆이라 쇼핑은물론식당도 가깝습니다 매우좋은위치지만 중앙냉방이라 키고싶을때 킬수없는단점 원그로브쪽 흡연충들 담배냄새가 고층까지 날아들어옵니다
월세를 줄이고싶어서 이사를 결정했지만, 원룸이란 이름의 구축 쪽방이나 코딱지만하고 구조 나쁘게 빠지고 월 55~60하는 곳들도 월세 대신 기본 관리비를 많이 부과하는 거 보면 그냥 계속 사는게 나앗을 거 같아요. 같은 전용면적 대비 내부구조와 수납이 좋고, 복도나 로비 청소상태, 재활용수거장 등도 늘 깨끗하고, 음쓰도 카드태그해서 버리면 무게 자동측정해서 관리비 포함되고, 주기적 방역해서 벌레 한번도 못 봤습니다. 이중창 방음 잘되고 대로변방향은 늘 해가 들어와서 겨울에 난방 안켜도 실내온도 18~20도는 유지해요. 전열기구랑 물 많이 쓰는데 5년 살면서 평소 관리비는 월 12~13만원, 여름겨울은 17~18만원 정도였어요. 난방보다는 Fcu방식 중앙냉방기는 일반에어컨보다 시원하지않고(마곡지구 일대 오피스텔 공통일거에요) 이웃 잘못 만나면 층간소음이 안좋다는 것(저도 마지막 1년차에 위층에 12시정도만 되연 edm틀어놓고 운동을 하는지 쇠질을 하는지 두세시간 시끄럽게 구는 놈이 있어서 고생했네요). 그 밖에 필요한 인프라는 다 있는데 발산보다는 한적하고 힐링되는 분위기, 식물원, 5분컷, 한강은 따릉이로 15분, 마곡나루 다이소 10분
5년정도 살았는데, 역세권에 집 앞에 병원,영화관, 올리브영 등 필요한 거 다 있고 집 뒤로는 서울식물원 공원도 너무 잘돼있고 집도 너무 깨끗하고 좋아요!! 더 오래 살고싶지만,, 이직하면서 회사랑 너무 멀어져서 이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