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27길 91-10
한샘빌리지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저희집은 우선 공원이 바로 앞에 있어서 옥상에 있으면 나무냄새가 날 정도로 너무 좋구여~그래서 봄가을에 옥상서 가족들과 주변지인들 초대해서 삼겹살도 구워먹으면서 홈파티를 갖곤 합니다. 빌라분들도 모두 젊잖고 정이 많으신분들이라 큰 트러블 없이 지냈습니다. 장점이자 단점인게 엘베 없는 5층(꼭대기층이라) 짐을 들고 올라가는게 조금 힘들다는거 빼곤 계단운동도 하고 층간소음도 없고 좋습니다. 오래된집치고는 관리도 잘되서 조금만 손보시면 됩니다. 많이들 관심갖고 보러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