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구로동
구일역이 가깝고 주변 편의시설이 많아 살기 편하고 좋은 아파트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좋은 점: 1)정말 조용하다. 2)씨유가 1층 로비 바로 앞에 있다(반값택배하기 넘 편함 잠옷입구 나감) 3) 평수 대비 가격이 착하다. 단점: 1) 주차가 너무 힘들었는데 2년 사니까 이제 익숙해짐. 세울곳은 어떻게든 생김 2) 분리수거 일주일에 월요일 하루만 가능 3) 샷시, 화장실 리모델링 안하고는 살기 조금 힘들듯. 우린 그거 두개 리모델링 안된 호수에 살았는데 잘 안 닫히는 오래된 샷시랑 화장실 컨디션이 힘들었음. 4) 화장실 하수구 냄새는 우리집만 났던걸까.. 결국 안방 화장실은 한번도 쓰지 않고 이사감 5) 대중교통 이용이 힘들어서 차없이 이동이 좀 힘듦. 차 한대로 반년 살다가 차없는 한 사람이 너무 힘들어서 결국 2대 삼. 저렴한 동네로 이사온 이유가 사라져버림. 미리 파악 못한 잘못. 6) 서울에 몇 없다는 중앙난방 아파트. 너무 덥고 건조하고 관리비 폭탄 7) 세대수가 적어서 관리비 비싼 편 8) 걸어서 갈 만한 병원이 없음. 종합적으로 봐주는 병원 하나가 있긴있는데… 할많하않… 매번 차끌고 고척이나 신도림까지 감. 본인은 병원 가까운게 매우 중요해서인지 꽤 불편했음. *결론: 늘 생각만하다가 정리는 처음해보는데, 쓰다보니 30대 신혼부부에겐 장점보단 단점이 많은 동네였음. 어느쪽으로 나가도 차가 매우 막히고, 병원도 없고, 녹지도 없고, 주거편의시설이 매우 부족하단 생각. 갓난아기 키우며 오래살 동네는 아니란 판단에 아기 생기기전에 2년도 못 채우고 내년초에 떠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대중교통은 가까이 있어서 편리, 주차공간 협소한편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