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구로구 도림천로 446
예성유토피아 살아본 후기 3
- 주차: 2
- 교통: 2
- 관리비: 1
- 커뮤니티: 1
층고가 높아서 실내가 더 넓어보이고 깨끗합니다무엇보다 위치가 미쳤는데 집에서 나오면 지하철이 코앞이고 2호선라인이라 강남.홍대.잠실.성수 어디든 가기편해요 복층구조여서 계절짐들 보관하기 좋았어요 주방이 디귿자형태라 요리하기 좋고수납공간이 많아요
좋은점 지하철역 바로앞 집앞 작은 공원 애견산책가능 자주식 지하 주자장 경비항시 대기 쓰레기 분리수거 편함 복층 짐놓기 좋음 근처 먹자골목
구로디지털단지역 도보5분이내라 지하철 출퇴근이 편리하고 주차타워가 아닌 지상, 지하주차가 가능하다. 집구조는 취향에따라 다를것같은데 복층 구조의 집이 대부분이고 화장실이 좁고 하수도관이 낡아 수리를 자주해야할수도 있다. 관리비가 20-30만원대로 비싼편이다. 근처 직장인들이 잠시 살수있는 집으로는 괜찮고 가족들이 살기에는 집 평수가 작을수도 있다. 근처 깔깔거리가 있어 유흥좋아하시면 즐길거리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