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구로구 고척로33다길 3-10
고척로33다길 3-10 살아본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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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사와서 고척동주민이 된지25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두아들은 이곳 오류중학교와 고척고를 나와서 지금은 둘다 대학생이되어 각자 자기길을 가고있는 청년이되었습니다 우리가족에겐 고척동이 고향이나 다름없는 곳이 되었습니다 제가 사람들을 만나면 말합니다 이곳 주민들은 선하고 순한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고척동하면 자랑 할만한걸 꼽는다면 단연코 근린공원입니다 근린공원 안에는 키큰 나무들이 터널처럼 즐비하게 늘어져있어서 한여름에는 나무그늘이 있는 벤치에 앉아서 쉬어 가는 곳입니다. 바로 앞에는 지하 서고까지 있는 큰 도서관이있고 , 취미생활과 자기개발을 할 수있는 문화센터, 잔듸가 깔린 넓은 축구장, 배드민턴장 ,테니스장, 농구장, 수영장, 곳곳에 운동기구들이 갖춰져있고 체육시설이 잘되어 있는 공원이있다는건 자랑할만 합니다 사계절을 공원에서 보면서 살고 있습니다 퇴직을 하면 그동안 문화센터에서 딴 자격증으로 봉사를 하고 싶은 계획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