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개봉동
요즘 좃갓어 여기 살면 안되 집값이 싸니까 미친놈들이 이사와서 개나소나 이사와가지고 밤마다 자는데 전자 담배 냄새 들어와 앞집 빌라에서도 들어오고 예전에는 공기도 좋고 살기도 좋았는데 밤마다 새벽에 잠안자고 전자 담배 피는 놈들. 때문에 자다가 자꾸 깨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일나가서도 피곤하고 맨날 이불에 배개에 수건에 전자담배 찌꺼기 맨날 껴있고 샤워를 하고 나와도 수건쓰면 전자 담배 입자가 몸에 다시 묻고 돈만 있으면 당장 이사가고. 싶다 밤에 집에서 자는게 무섭다. 미친새끼들 몇놈때문에 편하게 쉴수 있는 아파트가 아니야. 여기 바로 뒤에 산이 있어서 공기 드럽게 좋은데. 어떤 미친놈들 몇명 때문에 아주 살기 좃가튼 아파트가 됐어 자고 일어나면 뇌가 쪼그라 드는 느낌이나!~ 자면서. 전자담배 겁나게 호흡하는거지 거기다 관리 사무소는 나몰라라야 그냥 방송 한번하면 끝나 여기살면 언제 뒤질지 몰라. 간접흡연 24시간 하는거지!~~ 아주 좃가튼 아파트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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