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15나길 8
양지마을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쓰레기차가 새벽에 다니는데 좀 애매한 시간이라 잠들락 말락할때 다소 시끄러움. 맥세권아님 . 근처 가까운 대형마트가 없음. 역으로 반갈려있어 상권이 애매해서 그런지 저녁만되믄 조용한게있음. 중국인이 많음 . 식자재마트도 작아서 애용하기 힘듦. 역까지는 꽤 가까운편 쓰레기 분리수거도 대충해서 던져두믄 가져감. 음식물쓰레기봉투로 버려야해서 불편. 산지라 자전거 타기는 불편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15나길 8
쓰레기차가 새벽에 다니는데 좀 애매한 시간이라 잠들락 말락할때 다소 시끄러움. 맥세권아님 . 근처 가까운 대형마트가 없음. 역으로 반갈려있어 상권이 애매해서 그런지 저녁만되믄 조용한게있음. 중국인이 많음 . 식자재마트도 작아서 애용하기 힘듦. 역까지는 꽤 가까운편 쓰레기 분리수거도 대충해서 던져두믄 가져감. 음식물쓰레기봉투로 버려야해서 불편. 산지라 자전거 타기는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