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56길 182
- 세대수
- 270세대
램킨푸르지오시티 살아본 후기 3
- 편의시설: 2
- 교통: 2
- 소음: 1
- 주차: 1
- 해충: 1
건물은 깨끗하고 방충망 없이 창문 열지 않는 이상 벌레도 없습니다. 거의 다 직장인들이라 그런가 조용했고 1층에 편의점이 있어서 편합니다. 그런데 주차자리가 많이 부족해서 주차 등록이 불가능할 때가 있어서 주의해야합니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담배피우는 사람이 몇몇 있어서 담배 냄새 올라올 때가 있습니다.
장점: 경찰서 바로 옆, 역세권, 그나마 큰 평수 단점: 대로변
1인가구가 많이 살아서 층간소음, 벽간소음 전혀없음. 현관문쪽에서는 소리가 들리기는 함. 그래도 조용해서 불편한거 없음. 바로 옆에 경찰서가 있어서 늦게와도 무섭지 않음. 5분만 걸어가면 마리오아울렛, 현대아울렛 있음. 쇼핑하기 좋음. 주변에 회사 건물이 많아서 주말에는 회사주변은 조용한데 아울렛쪽으로 가면 주말에도 사람 많음. 맛집도 은근히 있어서 배달시켜 먹기도 좋음. 그리고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 있어서 버스타기도 편함. 버스 몇정거장만 가도 구디 금방 감. 구디, 가디 중간쯤에 있어서 그쪽 회사원들이 살기 좋은 위치임. 단점은 큰 마트가 없음. 그나마 노브랜드가 마리오아울렛 지하에 있는데 마트처럼 상품이 다양하지 않음. 쿠팡 로켓프레시나, 배민마트로 배달 많이 함. 도로 하나만 건너면 중국인들 많이 사는 지역임. 근데 그 쪽은 갈일이 없어서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