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범안로 1180-5
프라임51 살아본 후기 2
- 편의시설: 1
- 교통: 1
- 주차: 1
거실 창문 바로 앞 중국집 2미터 거리, 냄새 계속 들어오고 담배피는 종업원들이랑 눈 마주쳐야됨. 주차 민도가 최악이고 집주인 인성이 아주 안 좋음
내부 깨끗하고 조용해요. 독산역이랑 가깝기 때문에 서울 어디든지 편히 갈 수 있구요 근처에 홈플러스가 있어서 마트도 10분 도보로 편히 갑니다. 집주인도 매우 핀절하고 좋습니다. 단점이라하면 바로 앞건물이 짬뽕집이라 점심시간에 문열면 짬뽕냄새가나요.. 근데 너무 맛있어서 저도 자두 갔었습니다. 주차 자리가 넉넉하지 않아 그 점은 좀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