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독산동
석양이 아주 좋습니다. 금천구청역과 독산역 중건지점이고, 단지 기준으로 9~10동은 쪽문을 통해서 독산역까지 도보 이동 가능합니다. 아파트 관리가 아주 잘돼서 기본적으로 살기는 좋습니다. 하지만, 철길 옆 소음은 모든 동에서 들려서 익숙해져야 하고, 재활용처리장 근처 동은 날씨에 따라 악취가 올라오는 것도 감수해야 합니다. 주차장은 지하로 내려가면 생각보다 자리가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몇동을 사느냐가 중요한 아파트인듯함. 110동 살았는데 쓰레기처리장과 가까워서 여름이나 비올때 냄새가 올라오고 1층이라 그런지 더 심했음. 요즘은 많이 좋아졌던데 제가 살때는 12시 되면 뒷철문을 잠궈 집까지 돌아가야했고 불편한점 외에는 독산역과 가까워서 좋았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서부간선도로 나가기는 편함 주차, 여름철 냄새 불편.. 주변 상권 없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서울에서 역 이렇게 가까이 살기 어려운데 정말 역 가까운 역세권이라서 너무 좋음. 그렇게 지하철 가까운 거 치고는 소음도 괜찮은 편. 대단지라 아파트 내에 시설도 꽤 있어서 살만 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변상권은 없음 경부선 철도 양옆도로 이용가능해서 좋음 기차소음은 있으나 샷시바꾸면 안들림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