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225
독산로 225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집이 커서 너무 좋습니다. 신혼때 입주해서 현재 아이가 4살 될때까지 너무 잘 지냈습니다. 아래층은 동물병원이라 아이가 실컷 뛰어도 뭐라하는 사람도 없구요. 이 주택에 사는 분들도 다 조용하셔서 너무너무 좋습키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225
집이 커서 너무 좋습니다. 신혼때 입주해서 현재 아이가 4살 될때까지 너무 잘 지냈습니다. 아래층은 동물병원이라 아이가 실컷 뛰어도 뭐라하는 사람도 없구요. 이 주택에 사는 분들도 다 조용하셔서 너무너무 좋습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