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독산동
건물 뒤였는데도 채광 나쁘진 않음 소음은 문과 벽면 소음이 있을 수 있음 쓰레기 버릴 곳이 건물 앞, 안쪽에 있어서 나름 청결 분기별 소독과 가스 검침 (소독은 꼭 추천) 화장실 타일 코팅이 좀 아쉬움(곰팡이 잘 생김) 그 외엔 혼자 살기 적당하게 있을 거 다 있음 버스 인프라가 좋음(지도상 사방으로 가기 좋은 버스 교통편) 집주인분과 경비원 할아버지께서 하자 잘 처리해주심 집주인분이 공동집주인이었던 사람으로부터 전부 소유권 이관받아 새로 바뀌었고, 그 분이 자식들에게 물려주면서 대리인 겸 공인중개사(자격증 있으심)로 관리하심 (건물 사용료는 챙기시는데, 소유권 이전에 따른 법적 이자율 근거 받아야 할 돈은 못받았음. 위법인데 갑질+강짜로 나오셔서 기존 집주인한테도 1년동안 돈 못받아서 또 소송 거는 거 스트레스 받을 거 뻔해서 그냥 못이기는 척 보증금 원금만 받음. 문제 없을 땐 괜찮은 집주인이지만 문제 생기면 갑질할 가능성이 높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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