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51길 11-10
독산로51길 11-10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햇빛은 겨울엔 1도 없고 그나마 여름에 노을질때 반짝 잠깐 환한정도? 화장실 창문열고 살아도 곰팡이 말도 못함. 습해서 전구가 잘나감. 에어컨키면 시원하고 겨울엔 보일러 틀면 훈훈하고 안전한것 외엔 장점은 없는것같음. 장판,도배는 몇년 우려먹기했는지 몰라도 새로 안해줘서 처음엔 장판 사이사이 동물 털 천지였음.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51길 11-10
햇빛은 겨울엔 1도 없고 그나마 여름에 노을질때 반짝 잠깐 환한정도? 화장실 창문열고 살아도 곰팡이 말도 못함. 습해서 전구가 잘나감. 에어컨키면 시원하고 겨울엔 보일러 틀면 훈훈하고 안전한것 외엔 장점은 없는것같음. 장판,도배는 몇년 우려먹기했는지 몰라도 새로 안해줘서 처음엔 장판 사이사이 동물 털 천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