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범안로15길 31
범안로15길 31 살아본 후기 2
- 편의시설: 1
- 관리비: 1
- 소음: 1
집주인분 좋으시고 연락잘되고 오후까지는 거의 상주하고 계심. 초년생이 살기에 괜찮은듯 .
좋은점 : 집이 너무너무 저렴함. 저렴한거에비해 컨디션 나쁘지않고 인프라가 너무 좋음 홈플러스 도보5분 역 도보 7분 편의점(cu gs25 이마트24)전부 도보 1분~3분 이마트트레이더스인가 거기도 도보 7분 영화관도 도보 7분 모든게 다 도보 10분이내에 다있음 인프라최고 안좋은점 : 건물이 노후화가 심함, 보이는것과달리 내부 썩은게 많음 배관이며 보일러며 내부가 엉망진창임, 관리비가 비쌈, 바람이안통함 태풍부는날에도 일부로 바람좀 들어와댤라고 창문열었는데도 잘안들어옴, 창문열면 이웃집사람과 아이컨텍 가능함. 내 앞집사람 옷좀 입었으 면 좋겠음 샤워하고 왜 계속 알몸이여서 내눈을 괴롭히나 모르겠음 윗집아랫집옆집 소리가 잘들림 아침에 모닝콜도 들림 고시원인줄 진동도 다들림 밖에선 티비소리 작은것도 다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