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48길 68-17
조이하우스 살아본 후기 3
- 소음: 1
혼자사는데 괜찮음 분리형이고 전자레인지.냉장고.세탁기.tv 풀옵션이고 단점이라면 창문이 작음 남향이지만 창문이 작은탓에 햇빛도 잘 안들어옴 그래서 그런지 빨래도 잘 안마르는 것 같고 제습기 디폴트 소음.외부 소음은 차단이 잘됨 그러나 옆방 소음이 좀 잘 들리는 것 같음 불행히도 새벽마다 컴퓨터 게임 하면서 떠드는 옆 이웃주민 덕분에 일주일에 한번정돈 (빈도수) 스트래스 받음 교통편은 역세권은 아니지만 근처에 지하철역으로 가는 버스 배차간격이 짧아서 굳이 단점은 아님
혼자살기좋음 둘이살면 불편할거같았는데 생각보다 아늑하게 잘 살았던거 같음 수납공간이 많아서 좋았음
조용해요..습하고 결로 많아요. 주인분 불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