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로 167
독산로 167 살아본 후기 2
- 교통: 1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타지역으로 이동허기 편하고 막 복잡하지 않아서 살기 좋은 동네에요 결혼으로 이사가게 되었지만 이집에서 편안하게 지내고 좋은 추억이 많아요
건물 단열이 잘돼서 그런지 겨울에 그다지 춥지 않았어요 보일러실도 건물 안에 있어서 동파걱정 안했고, 다만 주요 역까지 거리가 있다보니 이동시간이 좀 있어요. 집주인분은 주말에 가끔 오시고 큰 터치없습니다 환기위해 창문을 열면 검은 먼지가 들어와서 안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