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금천구 금하로24길 94-18
금하로24길 94-18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고등학교까지 살때는 평화롭고 동네사람들이 착해서 좋았지만 어느순간부터 50대 넘으신 할머니처럼 생기신 분이랑 아들분이 시비를 많이 거시고 한달의 1~2번은 꼭 동네사람들이랑 싸워서 시끄럽게 만들어서 스트레스 받을때가 많고 쓸데 없이 강아지 한테 뭐라하고 주인보고 강아지 짖는걸 자제좀 해달라 하면 되는걸 동물인 강아지한테 뭐라 할때 많습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금하로24길 94-18
고등학교까지 살때는 평화롭고 동네사람들이 착해서 좋았지만 어느순간부터 50대 넘으신 할머니처럼 생기신 분이랑 아들분이 시비를 많이 거시고 한달의 1~2번은 꼭 동네사람들이랑 싸워서 시끄럽게 만들어서 스트레스 받을때가 많고 쓸데 없이 강아지 한테 뭐라하고 주인보고 강아지 짖는걸 자제좀 해달라 하면 되는걸 동물인 강아지한테 뭐라 할때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