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시흥동
층간소음.... 기존에 살던 빌라들 보다 더 심하고 진짜 주변 세대 사람이 걷는지 기는지 화장실 가는지 방에 들어가는지 다 들림 차라리 애들 살면 올라가서 말할텐데 걷는 소리도 콩콩하고 다 들리니까 말하기도 그렇고 공원 앞이라고 하는데 9층 이상 올라가야 보이고 나머지 세대는 아무 의미없음 꼭 화장실에서 담배 피는 세대가 있음 관리사무소 아파트 부녀회 아무도 신경안씀 단독 아파트라 관리비 15만원 때 저층은 춥고, 해 안들고 무조건 고층으로 올라가야함 고층에 올라가야 아파트지 저층은 그냥 빌라만 못함 저층은 무조건 피해라 경고한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관악산신도브래뉴 후기 3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