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맨션 살아본 후기

금천구 시흥동

닝닝동
오후 2시쯤 창문으로 햇빛이 많이 들어와서 셀카가 예쁘게 나와요☺️ 층간소음은 아예 안 들리진 않는데 신경이 쓰인적은 없었어요. 제가 지금까지 살았던 집 중엔 제일 넓은 집이여서 아직까진 너무 만족하고 살고 있어요. 바퀴벌레도 한 번도 본 적 없어요. 아 겨울엔 샤워기에 따뜻한 물이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거 같아요
1~3년 거주 · 소음, 해충,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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